국정원 2급 간부 여직원 성추행 파문... 국정원 “직무배제 조치, 징계위 개최”
2급 국장 A씨 두 차례, 5급 직원 B씨 한 차례 추행... 국정원 “법·원칙에 따라 엄중 대처할 것”
신승민 기자 | 2021-05-17
[故 손정민군 친구 A씨 입장문 전문] "신발 낡아서 버렸다, 유력인사 가족 없다, 골든은 가수 얘기"
"손군 실종 자책감에 '극단적 행동' 우려돼 변호사 선임했다"... A씨 측 변호사 입장문 全文 최초 공개
신승민 기자 | 2021-05-17
[인터뷰] 부산 금성고 조윤희 선생님 "경쟁 없는 교실엔 경쟁력이 없다"
좌우명 '초심을 잃지 말자' "대한교조, 올교련 활동 등 정년 전까지 후배 선생님들 위해 의미 있는 일 남기...
김성훈 기자 | 2021-05-15
文 대통령, 헤인스 美 정보국장 접견... "한미 동맹은 안보 동맹 이상"
방한 중 DMZ·JSA 방문... 北 상대로 '경거망동하지 말라'는 美 행정부 메시지라는 관측도
김성훈 기자 | 2021-05-15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