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 손정민군 父 손현씨, 친구 입장문에 반박 “술 먹고 기억 안 난다는 것밖에 없어”

17일 친구 A씨 측 입장문 전격 공개에 반박... A씨 측 “억측, 명예훼손 삼가해주시길”

신승민 기자 | 2021-05-17


故손정민씨 어머니 심경 고백 "제가 가장 놀라고 이해할 수 없는 게..."

"주검으로 돌아온 아이 부검까지... 절대 용서할 수 없어"

김성훈 기자 | 2021-05-17


故이명영 교수의 '김일성 회고록 어떻게 날조되었나' 재출간

"저들의 주체사관을 여지없이 분쇄하는 것만이 우리나라의 나아갈 길"

김성훈 기자 | 2021-05-17


국정원 2급 간부 여직원 성추행 파문... 국정원 “직무배제 조치, 징계위 개최”

2급 국장 A씨 두 차례, 5급 직원 B씨 한 차례 추행... 국정원 “법·원칙에 따라 엄중 대처할 것”

신승민 기자 | 2021-05-17


군·경찰·소방·해경 등 신속 재난대응 위해 단일 통신망으로 소통한다

세계 최초 LTE 기반 전국 단일 재난안전통신망 구축

김성훈 기자 | 2021-05-17


[故 손정민군 친구 A씨 입장문 전문] "신발 낡아서 버렸다, 유력인사 가족 없다, 골든은 가수 얘기"

"손군 실종 자책감에 '극단적 행동' 우려돼 변호사 선임했다"... A씨 측 변호사 입장문 全文 최초 공개

신승민 기자 | 2021-05-17


故 손정민군 친구 입 열었다 "저희에 대해 일체 보도하지 말아달라"

15일 방송된 MBC '실화탐사대'서 법률대리인 통해 입장 최초로 밝혀

신승민 기자 | 2021-05-16


과기부 장관 출신 김영환의 苦言 "원전을 제자리로 돌려놔라!"

"날밤 꼬박 새워 文 대통령께 드리는 글" 16일 페이스북서 밝혀

신승민 기자 | 2021-05-16


故 손정민군 친구 '아이폰'은 어디에?

강물에 유실? 강바닥 진흙에 묻혀? 찾아도 복구 못하나?

신승민 기자 | 2021-05-16


[인터뷰] 부산 금성고 조윤희 선생님 "경쟁 없는 교실엔 경쟁력이 없다"

좌우명 '초심을 잃지 말자' "대한교조, 올교련 활동 등 정년 전까지 후배 선생님들 위해 의미 있는 일 남기...

김성훈 기자 | 2021-05-1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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